오늘 한 일
1. KPT 회고
2. 파이썬 문법 공부
1. KPT 회고
KPT는 Keep, Problem, Try의 약자로
- Keep: 잘했던 점이나 유지하고 싶은 것
-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Try: 앞으로 시도하고 싶은 것
이 세 가지를 정리하며, 프로젝트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아질 방향을 찾는 회고 방법이다.
지난주는 온보딩 주차로 9to9 캠프에 적응하는 기간이었다. 좋은 점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KPT 회고를 통해 정리해보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기 반성을 진행해보았다.
1. Keep (잘했던 점 / 유지하고 싶은 것)
✅ 개인적인 성과
데이터 분석 종합 강의를 수강하여 데이터 분석의 전체적인 흐름과 기본적인 코딩 방법 및 라이브러리 사용 방법을 배움
✅ 팀의 성과
팀원들간의 소통을 통해 커리어 스터디 조사부터 발표까지 훌륭하게 끝마침
2.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개인적인 아쉬움
배운 점에 대한 복습과 추가적인 학습이 부족했음
캠프 활동을 하며 남는 시간에 자격증과 같은 미래 준비를 하지 않았음
⚠️ 팀 차원의 문제
팀원들간에 서로 말을 많이 해보지 않음 (모두 MBTI I)
3. Try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새로운 도전
계획적으로 살기
수료 후 바로 취업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캠프 활동을 하며 미래 준비 병행
팀원들과 소통을 더 많이 해보기
🌟 문제 해결 방안
개인적으로는 하루의 전체적인 계획 안에서도 시간대별로 무엇을 할지 확실히 정하고 전날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것
캠프 활동을하며 ADsP와 품질경영기사 OPIC IH와 같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기 위한 공부를 병행
팀원들과 스몰토크 시간 제안하기
2. 파이썬 문법 공부
오늘은 파이썬 문법 뽀개기 강의를 수강하며 파이썬의 문법에 대해 전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전체적인 문법에 대해서 다 공부해보았고, 그 중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에 대해서 정리해보겠다.
(1) split
phone = "02-123-1234"
이렇게 구분자로 나뉘어 있는 정보가 있을때
phone.split("-")[0]
변수.split("구분자")[위치]를 통해 02, 123, 1234를 나눌 수 있었다.
(2) tuple 튜플
a = (1,2,3)
print(a[0])
튜플은 리스트와 비슷하지만 불변인 자료형이다. 리스트의 경우 내부의 데이터를 변경하거나 추가/삭제가 가능했지만 튜플의 경우 불가능하다.
a_dict = [('bob','24'),('john','29'),('smith','30')]
주로 위의 경우와 같이 딕셔너리 대신 리스트와 튜플로 딕셔너리 '비슷하게' 만들어 사용해야 할 때 많이 쓰인다고 한다.
(3) set 집합
a = [1,2,3,4,5,3,4,2,1,2,4,2,3,1,4,1,5,1]
a_set = set(a)
print(a_set)
집합은 set 함수에 리스트를 넣어 만들 수 있었다. 집합의 가장 좋은점은 중복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지난주에 데이터 분석강의를 수강하며 중복을 제거하기위해 set()을 사용한 기억이 있었는데 그것이 집합의 원리를 이용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a = ['사과','감','수박','참외','딸기']
b = ['사과','멜론','청포도','토마토','참외']
a_set = set(a)
b_set = set(b)
print(a_set & b_set) # 교집합
print(a_set | b_set) # 합집합
print(a_set-b_set) # 차집합
또한 &, |, - 연산자를 통해 교집합, 합집합, 차집합을 구할 수 있었다.
(4) f-string
for s in scores:
name = s['name']
score = str(s['score'])
print(name+'는 '+score+'점 입니다')
위의 코드처럼 print의 경우 내부에 변수들을 넣을때 불편함이 있었다. 예전에 대학교를 다니면서 c언어를 배울때 %d와 같은 코드를 작성한 기억이 있는데 그것과 달리 +로 내용물들을 합치는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for s in scores:
name = s['name']
score = str(s['score'])
print(f'{name}은 {score}점입니다')
하지만 역시 코딩에서 이런 불편함을 놔둘리가 없었다. 파이썬에서도 print(f'{변수} ~~ {변수})를 사용해 바로바로 변수를 print 안에 넣을 수 있는 printf를 배웠다.
(5) 삼항 연산자
num = 3
if num%2 == 0:
result = "짝수"
else:
result = "홀수"
print(f"{num}은 {result}입니다.")
if문 같은경우 이렇게 들여쓰기를 하며 여러줄을 사용해야해서 한눈에 코드가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num = 3
result = "짝수" if num%2 == 0 else "홀수"
print(f"{num}은 {result}입니다.")
파이썬에서는, 위의 내용처럼 if와 else를 한줄에 작성하여 코드를 짧게 작성할 수 있었다.
a_list = [1, 3, 2, 5, 1, 2]
b_list = []
for a in a_list:
b_list.append(a*2)
print(b_list)
# 삼항연산자 사용
a_list = [1, 3, 2, 5, 1, 2]
b_list = [a*2 for a in a_list]
print(b_list)
이는 for문에서도 동일하게 사용가능했는데, ~ for ~ in ~을 통해 for문을 :를 쓰지않고 바로 한줄로 작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 간단한 if문과 for문에 대해서는 삼항연산자를 통해 간략하게 작성해봐야겠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파이썬에 대해 익히게 되는데, 미리 파이썬의 전체적인 함수를 공부해서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봤다. 생각보다,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는 않았고 앞으로 배울 내용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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